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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6월 이벤트] 엘리트편
수강강좌(강사) [엘리트편] 엘리트 레벨업 프로그램 part 1.(함연식) 평  가 ★
등록일 2018.07.01 조회수 127

오랫동안 기다렸던 오픈케어 스쿨이 오픈되고 나서 가장 먼저 고관절편을 열심히 공부하고 있었는데

이벤트가 있기에 다음에 꼭 듣고 싶었던 엘리트편을 신청하였습니다.


감사하게도 체험단에 선정이 되어서 부푼 마음으로 그동안 궁금했던 많은 점들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처음 몇강을 통해 가장 기본이 되어야 하는 무릎의 각도나 착지에 대한 비교 설명, 힘쓰는 타이밍들을 통해 어떤 방식으로 달리기를 표현해 내야하는지를 먼저 알려주시고 구체적으로 보강운동과 함께 하나하나 짚어주는 강의 순서가 옆에서 알려주는 것처럼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또한 중간중간에 엘리트 대상이라며 알려주시는 비법이 눈을 번쩍 뜨게 하곤했는데요


그 중하나인 고수 러너들의 팔치기를 보면 오픈케어에서 함프로님이 가장 정석적으로 보여주시는 팔치기(킵초게 선수의 팔치기가 가장 가까운 편이라고 생각합니다)와는 사뭇 다른 모습으로 팔치기를 하시지만 잘들 달리십니다. 어떤 선수들은 팔을 상당히 넓혀서 치는가 하면 옆으로 흔들면서 팔을 치기도 합니다. 이러한 팔치기의 변형이 결국 좋은 타이밍을 표현하려는 방법이라는 설명을 듣고 빠른 페이스에서 적용해 보았더니 효과도 있었습니다.


저번주  6월24일 나주스포츠파크에서 전남육상연맹회장기 마스터스 대회에서는 개인전으로 5세 단위 연령별(45세이상 50세 미만에 해당) 200m 달리기대회가 있었습니다.

평소 에어로빅 러닝을 마치면 마무리 대시로 200m를 달리기 때문에 내 자신의 수준을 알고 있었는데 몸무게가 60kg정도일 때 28초 언더가 가까스로 나오는데 오히려 동마때보다 5kg이 더 찐 상태인 67kg에서 27.55초로 나이대 일등을 할 수 있었습니다.

생면부지의 분으로부터 당신의 마라톤 클럽 동료가 같이 뛰고 있는데도 자기도 모르게 응원해 주셨다는 분의 말씀을 들으니 정말 뿌듯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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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고관절편과 엘리트편을 보면서 많은 보강을 하지 못하고 전략적으로 필요한 훈련만 하고 나머지는 이미지 트레이닝을 하였을 뿐인데도  충분한 효과를 보았다고 생각합니다.

오픈케어 스쿨은 잠실에 있는 공식훈련에 가지 못함을 서운해하면 홀로 애태우던 제게는 가뭄에 단비와 같은 존재였씁니다.

보다 많은 사람들의 갈증을 해소해 주기를 기원합니다.


남이 가지 않는 길을 먼저 걸어가고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는 오픈케어의 일원임이 자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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